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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符籍)은 신과 대화를 통해

천계와 소통하고, 운로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부적의 기원은 원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바위나 동굴에 해, 달, 짐승, 새, 사람 등 주술적인 암벽화를 그린 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대개 종이로 부적을 만들지만 재료에 따라 돌, 나무, 청동, 나무부적 등도 있습니다.

종이로 된 부적은 중국의 도교에서 시작하여, 약 5,000년전부터 사용된 비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주술과 함 께 몇 천년 전부터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적은 천계(天界)의 별자리를 근거로 우주에서 율동하는 기(氣)의 흐름을 상징하였기 때문에 기묘한 선과 원 으로 이루어진 것이 많아, 일반으로서는 뜻을 알 수 없는것이 많습니다. 부적은 신(神)에게 간절함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좋은기운은 보(保)하고 나쁜기운은 사(赦)하는 작용을하 며 운로를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런 만큼 부적은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수행한 술사의 청정한 마음으로 수련 된 강한 의지와 지극한 정성으로 그 기(氣)가 베여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신비한 효험이 발생하게 됩니다.

피흉구복(避凶求福) 화를 피하고 복을 얻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일입니다.

부적은 간절한 염원과 적덕을 통해 정해진 운명을 수정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신(神)을 부리는 명령서로 쓰입니다.

부적은 무조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최소한 내가 소원하는 것에 대한 조금의 근간이라도 있을 때, 제대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그런 근간이 있을 때 에너지와 힘을 부여하여 그것을 이뤄주는 것이 부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적을 사용하는 사람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하며 부적을 그리는 사람은 더욱 더 맑고 깊은 기(氣)와 혼(魂)을 넣어 부적을 그려, 소원성취 및 재액방지를 하는것입니다.